식탐과의 전쟁! 식탐을 다스리는 방법 8가지


식탐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동시에 건강 관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식탐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음식에 대한 갈망으로 군것질을 하면, 식사 계획이 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이후 생겨나는 죄책감 때문에 오히려 더욱 많은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충동을 막기 위해서는 식탐을 줄일 필요가 있는데요. 식탐을 다스리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합니다.



1. 음식 섭취 전 물 마시기


배고픔과 갈증을 구분하고, 과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전에 물 한 컵을 마시거나 간식을 섭취하기 전에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배가 고픈 이유가 굶주림에서 오는 것인지 갈증에서 오는 것인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음식 섭취를 피할 수 있습니다. 


2. 귀리로 하루 시작하기


귀리가 지닌 유익한 지방은 체내의 포만감 호르몬 생성을 유발하여 최대 7시간 동안 생겨나는 식탐을 없애주는데요. 귀리를 포함한 아침 식사를 섭취하면, 점심 시간 대에 더욱 적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고, 폭식이나 과식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삶은 달걀 활용하기


완전한 식품으로 불리는 달걀은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침 식사뿐만 아니라 간식으로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하면, 식간에 충분한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서 넘치는 식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리가 간편하며, 이동 중에도 삶은 달걀을 가지고 다니면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식품입니다. 


4. 먹고 싶은 음식 회피하기


쇼핑몰을 지나치다가 맛있는 빵 냄새를 맡아서 군것질을 하거나 저녁 식사를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다가 눈에 띄는 간식을 먹게 된다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데요. 식탐을 조절하는 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평소 습관을 깨뜨리는 데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주로 군것질을 하는 동선을 피해 다른 길로 돌아가거나 냉장고를 정리하는 등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5. 정제 곡물 섭취 줄이기


정제된 곡물은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영양분이 적고, 칼로리가 아주 높기 때문인데요. 또한, 혈당 수치를 갑작스럽게 상승시키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여 결과적으로 식욕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식품에는 빵, 쌀, 파스타, 시리얼 등이 포함되며, 통밀빵이나 현미, 통밀 파스타, 오트밀과 같은 식품으로 대체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욕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음식 섭취 후 결과 상상하기


입은 한 번 즐겁지만 몸은 영원히 고통 받을 수 있는데요. 식탐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나타나는 부정적인 결과를 상상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두는 뇌의 영역은 의지를 관장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식탐을 없애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이마를 30초 동안 두드리기


이마를 손가락으로 두드리는 행위가 실제로 식탐을 일으키는 뇌의 반응과 유사하다고 하는데요. 이마를 손가락으로 두드리면, 뇌가 식탐을 일으키는 반응을 방해하며, 식탐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8. 충분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하루 7~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식욕 조절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더 먹게 되는데요. 몸이 재생되고, 피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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