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효과 좋은 운동 없이 살 빼는 생활습관 6가지


사소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서도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는데요. 식이요법을 진행하거나 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만큼 드라마틱한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운동 없이도 살을 뺄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싫어하거나 다이어트를 진행 중에 있다면,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효과 좋은 운동 없이 살 빼는 생활습관 6가지를 확인하세요.



1. 배에 힘주기


배에 힘을 주고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을 없앨 수 있습니다. 서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 혹은 누워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곧게 펴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복직근의 힘이 길러지고, 신진대사 속도를 높이며, 체지방 분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공복에 따뜻한 물 마시기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잔이 주는 건강 효과는 무시할 수 없는데요. 특히 몸의 체온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신진대사 속도를 빠르게 만들어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지방 조직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며, 노폐물 배출, 변비 예방, 혈액순환 개선, 소화력 향상 등 다이어트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충분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동안 몸의 세포가 회복되고, 손상된 근육 조직이 재건되며, 몸을 건강한 상태로 최적화시킬 수 있는데요. 건강한 식습관으로 이어지고, 몸에 불필요한 노폐물이나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면이 부족하면, 수면 중 허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으며, 피로를 자주 느끼게 되고, 운동도 귀찮아집니다. 


4. 속도 조절하면서 걷기


일반적으로 일정한 자신만의 속도로 걷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걷는 속도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살을 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같은 거리를 걷더라도 속도를 달리해서 걷는다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일정한 패턴에 익숙해지기 때문에 1분 간격으로 최대 빠르게 / 느리게 / 보통 등의 속도를 달리하면,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5. 배고플 때 물 마시기


사람의 뇌는 수분이 부족한 상황일 때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내기도 합니다. 따라서 배가 고픈 상황인지 갈증 때문에 수분 보충이 필요한 상황인지 혼동하게 되는 것인데요. 배가 고프다고 느껴질 때 물을 한잔 마시고 20~30분 정도 기다리면, 진짜 허기와 가짜 허기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하루 섭취 칼로리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6.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앉아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서 있거나 움직이는 것이 칼로리 소모를 늘리고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인데요. 1시간에 10분 정도는 화장실을 가거나 서서 있거나 스트레칭 등을 통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일 수 없을 경우, 스탠딩 데스크를 번갈아 활용하는 것도 생산성을 높이고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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