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바디 체크하기! 살 빠지는 사소한 습관 5가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며, 다이어트 및 운동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변화를 확인하는 사소한 습관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눈으로 측정하는 인바디 검사라는 뜻의 '눈바디'는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몸매 관리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몇 가지 습관들이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데요. 살 빠지는 사소한 습관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영양분 골고루 섭취하기


단백질, 섬유질, 탄수화물이 모두 포함된 식단을 구성해야 하는데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섬유질은 변비와 복부 팽만감을 예방하며,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줍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는 각각 300-500 칼로리가 되도록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고, 간식은 150 칼로리가 되도록 하세요. 필요에 따라 이러한 계획을 각자에 맞게 수정할 수 있지만 점심은 되도록이면 가장 풍성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간식 챙겨서 다니기


끼니와 끼니 사이에 간식을 제때 섭취하지 않으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다이어트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데요. 건강한 간식을 섭취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과일, 견과류 등의 간식을 포장하여 물과 함께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3. 아침에 몸무게 확인하기


몸무게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시기는 아침 공복 상태입니다. 자신의 몸무게를 정확히 알고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고 하루 종일 체중 관리에 엄격해질 수 있는데요. 아침에 잰 몸무게를 바탕으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균형 잡힌 아침 식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면, 허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으며, 피로를 자주 느끼게 되고, 운동도 귀찮아지는데요.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 건강한 식습관으로 이어지고, 몸에 불필요한 노폐물이나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동안 몸의 세포가 회복되고, 손상된 근육 조직이 재건되며, 몸을 건강한 상태로 최적화시킬 수 있습니다. 



5. 배고플 때 물 마시기


사람의 뇌는 수분이 부족한 상황일 때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내기도 합니다. 따라서 배가 고픈 상황인지 갈증 때문에 수분 보충이 필요한 상황인지 혼동하게 되는 것인데요. 배가 고프다고 느껴질 때 물을 한잔 마시고 20~30분 정도 기다리면, 진짜 허기와 가짜 허기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하루 섭취 칼로리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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