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고 싶은데 살이 빠지지 않는 습관 5가지


자신이 목표한 체중을 달성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일인데요. 식이요법을 통해서 체중 감량을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부터는 몸무게가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빠질 수 있으며, 살이 빠지지 않는 습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살을 빼고 싶은데 살이 빠지지 않는 습관 5가지

1. 유산소 운동만 한다.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좋은 습관인데요. 그러나 운동 루틴에 근력 강화 요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결국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체중을 줄이면, 지방 뿐만 아니라 근육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둔화시키는 역효과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운동 루틴에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액체 위주의 식단을 구성한다.


건강한 스무디를 마시는 것은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식품은 소화기 계통을 금방 빠져 나가는 경향이 있는데요. 몸이 소화시키고 흡수하기 위해 많은 칼로리를 태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소화 흡수에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3. 지방을 섭취하지 않는다.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그릭 요거트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건강한 지방은 지방을 저장 모드에서 제거 모드로 바꿀 수 있는데요. 건강한 지방이 많은 식이요법을 구성하면, 신체의 뚱뚱한 반사 신경을 쉽게 뒤집을 수 있습니다.



4. 고강도 운동을 하지 않는다.


고강도 인터벌 훈련은 운동 강도가 높으면서 짧은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몸무게에 변화가 없다면, 여유로운 아침 운동 대신에 더 강렬한 운동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 대 휴식 비율을 2:1로 잡고, 1분 동안 열심히 달렸다면 30초 동안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5. 칼로리 계산을 하지 않는다.


칼로리 섭취 및 몸무게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은 중요한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운동량을 과대평가하고, 음식 섭취량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느리게 만들 수 있는데요. 특히 하루 중 간식 및 야식 등에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서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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