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대신 먹으면 좋은 건강 음료 6가지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150mg)를 기준으로 2잔을 초과해서는 안 되는 수치입니다. 카페인이 적게 들어가는 커피의 경우에도 3~4잔을 초과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는데요. 카페인은 커피를 통해 섭취하는 것 외에도 음료나 음식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기존에 마시는 커피의 양을 줄이고, 건강에 좋은 음료로 대체하는 것인데요. 커피 대신 먹으면 좋은 건강 음료를 소개합니다.



커피 대신 먹으면 좋은 건강 음료 6가지

1. 녹차


카페인이 없이는 아침을 보내기가 힘들다면 녹차를 우려내 마시도록 하세요. 녹차에는 커피보다 낮은 카페인이 함유돼 있지만 그 어떤 커피보다도 강력한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또한,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은 강력한 산화방지제이며, 이를 통해서 강한 질병에 맞서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스무디


견과류에는 다량의 단백질과 섬유질이 있어서 건강한 간식이며, 스무디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또한, 캐슈 밀크, 단백질 파우더, 너트 버터 등으로 만들어진 스무디는 혈당치를 높이는 데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3. 차이티


인도인들은 홍차와 우유, 계피, 생강, 카르다몬과 같은 여러가지 향신료를 사용하여 차이티를 자주 만들어 섭취한다고 합니다. 차이티를 마시면서 카페인의 섭취량을 줄일 수 있으며, 차이티가 가져다 주는 크리미한 느낌은 마치 커피를 마시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4. 레몬 워터


커피를 마시면 즉각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만 오후가 되어 카페인이 모두 증발하고 난 이후, 다시금 나른함을 느끼는 것은 막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경우, 몸을 가장 빠르게 일깨울 수 있는 것은 레몬 워터입니다.


5. 그린 스무디


식단에 더욱 많은 채소를 추가하여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을 스무디로 만들어 섭취하도록 하세요. 시금치, 케일, 망고, 블루베리, 바나나를 스무디로 마시면 아침 잠에서 금방 깨어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에너지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6.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는 입 냄새를 제거하여 줄 뿐만 아니라, 식후에 위장을 진정시키고, 민트의 차가운 느낌이 활력을 가져다 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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