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체중을 늘리는 의외의 습관 5가지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소한 습관들이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체중을 늘리는 의외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체중 감량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사소하지만 놓치기 쉬운 몇 가지 상황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익숙했던 행동들을 의식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습니다.



1. 운동해서 괜찮다는 생각


운동을 통해 자신이 소모한 칼로리에 대해 과대평가하는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요. 칼로리를 태우고 난 후, 그 핑계로 무언가를 더 먹는다면, 운동을 통해 얻어지는 효과는 없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음식을 선택하게 되면, 칼로리는 금방 다시 회복됩니다. 예를 들어 피자를 조금 먹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경우, 운동으로 제거한 칼로리보다 실제로 섭취하게 될 칼로리가 더욱 높아질 확률이 큽니다. 


2. 칼로리를 과도하게 낮추는 습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항상 과도하게 칼로리를 제한하고, 낮 시간 동안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경우인데요. 이후 저녁에 배가 고파지면서, 과식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백질, 유익한 지방, 섬유질을 골고루 섭취하고, 포만감을 길게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3. 늦잠 자는 습관


수면이 부족할 때 우리 몸에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서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는 지식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반대의 경우인 과도한 수면도 우리의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10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이 7-8 시간의 수면 시간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체질량 지수가 더 높아질 위험이 있는데요. 체중 감량 및 건강을 위해서라면, 적정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어둠 속에서 사는 것


아침에 일어난 후에도 계속해서 블라인드나 커튼을 쳐두면, 태양이 가져다주는 체중 감량의 효과를 놓칠 수도 있는데요. 이른 아침에 태양 햇살을 받는 사람이 햇볕을 전혀 쬐지 않은 사람들보다 낮은 BMI 수치를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흐린 날에도 20-30분 정도의 햇볕을 쬐는 것이 BMI 수치를 낮추는 데에 영향을 준다고 하며, 이른 아침 태양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가 우리 몸의 생체 시계를 동기화하기 때문입니다. 



5. 잠들기 전 스크린을 보는 습관


스마트폰, 노트북, TV 등에서 방출하는 블루 라이트는 수면 주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수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잠들기 1시간 전에는 모든 기기를 끄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빛과 소리가 밤새도록 방해할 수 있으므로, TV를 보면서 잠드는 것은 바람직한 습관이 아닙니다. 만약 TV 없이 잠들기가 어렵다면, 적어도 타이머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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