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분씩' 버티면 생기는 사이드 플랭크 효과


대표적인 코어 운동인 플랭크 자세는 근력을 강화하고, 균형감각을 향상시키며, 체중 감량 및 허리 통증 완화 등의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기본 플랭크 자세가 익숙해졌다면, 사이드 플랭크를 통해 운동 강도를 높이고,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은 각 방향마다 1분씩 총 2분으로 진행하면 되는데요. 하루 2분씩 버티면 생기는 사이드 플랭크 효과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일반적인 플랭크 자세에서 몸의 한쪽을 개방시키면서 사이드 플랭크 자세로 변형시키면 되는데요. 왼쪽 손바닥과 다리로 몸을 지탱하며, 오른쪽 손은 천장을 향해 뻗어주거나 머리에 가져다 댑니다. 그리고 자세를 유지하며, 복근에 힘을 주고, 몸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최대한 버틴 후,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1분 동안 반복 후, 반대 방향으로 동일하게 1분 진행하세요. 


운동 효과


1. 체중 감량 

사이드 플랭크는 기본 플랭크에 비해 운동 강도가 높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량을 더욱 늘릴 수 있는데요.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동시에 근육량을 늘릴 수 있어서 기초대사량의 증가로 이어지게 되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육 운동에 초점을 맞추면서 다이어트 효과도 얻을 수 있어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코어 강화 

플랭크는 코어를 강화시키는 대표적인 운동인데요. 측면으로 몸을 지지하면, 균형을 유지하면서 엉덩이가 바닥으로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코어에 강력한 힘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면 골반을 감싸는 근육을 포함하여 둔근,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 복부 등 코어 그룹이 전반적으로 발달할 수 있습니다.



3. 균형감각 향상 

높은 수준의 균형감각을 필요로 하는 사이드 플랭크는 몸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운동인데요. 강한 코어를 구축하면서 동시에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언덕을 걷는 것에서부터 자전거를 타는 일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허리 통증 완화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한 번쯤 겪는 허리 통증은 코어 근육이 부족하여 척추에 무리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며, 통증이 나타나거나 신체의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관리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사이드 플랭크를 통해 코어 근력을 단련시키면,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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