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을 맞붙여서 앉기만 해도 생기는 놀라운 효과


바닥에 앉아서 발바닥을 맞붙이고 스트레칭하는 '받다코나아사나' 요가 동작은 나비 자세 혹은 바운드 앵글 자세로 불리는데요.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는 운동으로써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및 피로 해소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엉덩이와 골반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척추를 펴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데요. 발바닥을 맞붙여서 앉기만 해도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바닥에 앉아 허리를 곧게 펴고, 다리를 뻗은 후, 숨을 내쉬면서 무릎을 구부려서 발뒤꿈치를 골반 방향으로 당깁니다. 그리고 발바닥을 손으로 잡아 맞붙이고, 더욱 당겨주세요. 골반이 중립적인 위치를 유지하도록 자세에 신경 쓰며, 심호흡과 함께 1분 동안 스트레칭합니다. 상체를 바닥에 숙이면, 스트레칭을 강화할 수 있는데요. 몸 상태에 맞게 강도를 조절하며 진행합니다. 


운동 효과


혈액순환 개선 

나비 자세는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전반적인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특히 하체와 복부의 혈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면 내부 장기와 소화 기관, 배변 기능 등이 향상되는데요. 더 나은 소화를 통해 변비를 완화시키고, 독소 배출을 촉진시키며, 더 많은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유연성 향상 

허벅지를 포함하여 사타구니, 엉덩이 부위의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나비 자세는 좌골 신경통을 완화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데요.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엉덩이 통증 및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뻣뻣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생식기 건강 증진 

나비 자세는 신장, 방광, 전립선 등을 자극하여 생식기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근육 긴장을 줄이면서 신체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에 월경 경련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활력 증진 

명상을 연습하는 자세로도 효과적인 동작을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데요. 신체의 혈류를 조절하여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피로 해소 및 에너지 레벨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동안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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