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분 스트레칭하면 생기는 일상생활의 변화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몸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뒤틀린 골반이나 구부정한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는데요. 관절 움직임의 폭을 넓혀 부상을 예방할 수 있으며, 골반이나 엉덩이, 허리 등의 신체 일부분에 가해지는 부담감을 덜어주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인데요. 매일 3분 스트레칭하면 생기는 일상생활의 변화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다리 교차 당기기 

바닥에 똑바로 누워서 오른쪽 무릎이 왼쪽 무릎 위를 교차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무릎을 가슴 방향으로 당겨 끌어안습니다. 이때 척추와 목이 중립적인 위치에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스트레칭이 진행되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손으로 발바닥을 잡아주세요. 자세를 유지하며 10회 이상 심호흡 후, 왼쪽 무릎이 오른쪽 무릎 위로 올라가도록 하여 스트레칭하세요. 다리를 바꿔가며 1분 동안 반복합니다.



스핑크스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린 후, 다리를 뒤로 뻗습니다. 그리고 팔뚝을 바닥에 대고, 상체를 공중으로 들어 올립니다. 이때 팔꿈치가 어깨 바로 밑에 있도록 하며, 엉덩이를 바닥에 편안히 두고, 가슴을 확장시킵니다. 시선은 정면을 보며 심호흡합니다. 1분 동안 반복하세요.




차일드 변형 

바닥에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하고, 몸통이 허벅지 위에 올라가게끔 구부립니다. 목과 척추를 최대한 길게 빼고, 갈비뼈를 꼬리뼈에서 최대한 멀게 하며 어깨에서 머리를 길게 빼냅니다. 그리고 팔은 다리 옆에 편히 두다가 앞으로 뻗어준 후, 30초 동안 심호흡하며 스트레칭합니다. 그런 다음 왼쪽 팔을 오른쪽 팔 아래로 넣어서 스트레칭하세요. 30초 동안 팔을 바꿔가며 진행합니다. 


운동 효과


부상 예방 

나이를 먹으면서 운동 범위가 자연스럽게 줄어들면,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는데요. 스트레칭을 통해서 관절 움직임의 폭을 넓히면, 몸을 더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부상을 당할 위험이 줄어듭니다. 또한, 스트레칭은 장기 기능과 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는 혈액순환에 아주 좋기 때문에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통증 감소 

햄스트링, 둔근, 골반 등의 유연성을 높이면, 척추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요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요. 근육에 공급되는 영양 공급량이 증가하여 손상된 근육과 관절의 회복 과정을 빠르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으며, 엔돌핀이 방출되어 평온함을 조장하게 되는데요. 신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딱딱한 근육을 풀어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에너지 레벨을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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