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쌓인 엉덩이의 피로를 푸는 자세 5가지


하루 중 대부분을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경우, 엉덩이가 눌리면서 근육이 약화되고, 스트레스가 가중되기 때문에 가벼운 통증에서부터 골반이나 허리 등의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하루를 마감하는 밤 시간대에 진행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 쌓인 엉덩이의 피로를 푸는 자세 5가지를 확인하세요.



1. 다리 교차 당기기


바닥에 똑바로 누워서 오른쪽 무릎이 왼쪽 무릎 위를 교차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무릎을 가슴 방향으로 당겨 끌어안습니다. 이때 척추와 목이 중립적인 위치에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스트레칭이 진행되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손으로 발바닥을 잡아주세요. 자세를 유지하며 10회 이상 심호흡 후, 왼쪽 무릎이 오른쪽 무릎 위로 올라가도록 하여 스트레칭하세요. 다리를 바꿔가며 1분 동안 반복합니다. 


2. 엎드려서 다리 뻗기


바닥 위에 무릎을 꿇고 엎드린 후,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어줍니다. 그리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팔뚝을 침대 위에 올리며, 왼쪽 발목은 앞으로 미끄러져야 골반이 바닥 방향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팔꿈치를 깊게 구부리며, 스트레칭을 느끼세요. 다리를 바꿔가며 1분 동안 스트레칭을 진행합니다. 



3. 전굴 변형 자세


똑바로 선 자세에서 다리를 최대한 벌려줍니다. 그리고 상체를 숙이면서 양손으로 발목을 잡아주거나 엄지발가락을 잡아주면 되는데요. 10회 이상 심호흡 후,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1분 동안 반복하며, 몸을 일으킬 때는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천천히 진행하세요. 


4. 낙타 자세


배를 대고 바닥에 대고 눕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들고 무릎을 구부리고, 손을 뒤로 뻗어서 발목이나 발가락 부위를 잡습니다. 그런 다음 상체와 하체를 일으키며, 가슴과 척추를 최대한 늘려줍니다. 자세를 유지하며 최대한 호흡하고, 원래의 자세로 돌아옵니다. 동일한 과정을 1분 동안 반복합니다. 



5. 무릎 당기기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구부려 가슴에 가져다 댑니다. 그리고 손으로 무릎을 껴안는 자세를 취합니다. 무릎을 양옆으로 왔다 갔다 움직여주면서, 스트레칭을 강화하세요. 그런 다음 손 위치를 허벅지로 바꿔서 허벅지를 몇 초간 안아주세요. 1분 동안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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