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당기면 생기는 신체의 놀라운 변화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숩타바다코나아사나' 동작은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는 자세로써 뻣뻣해진 사타구니와 허벅지, 무릎 등을 스트레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순환을 개선하여 혈류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긴장감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불면증 개선에도 효과적인데요.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당기면 생기는 신체의 놀라운 변화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바닥에 똑바로 누운 후, 팔을 머리 위로 최대한 뻗어줍니다. 그리고 다리를 구부려 발바닥을 붙이세요. 그런 다음 발바닥을 골반 방향으로 최대한 당겨주면 되는데요. 자세를 유지하며 호흡하세요. 1분 동안 진행합니다. 자세가 익숙해지면, 더 깊은 스트레칭이 가능하고,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운동 효과


스트레칭 

발바닥을 붙여서 당기는 자세는 사타구니를 포함하여 허벅지, 무릎 등의 하체를 스트레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팔을 머리 위로 뻗음으로써 어깨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척추를 늘일 수 있는데요. 하루 종일 쌓인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순환 개선 

이 자세는 특히 전립선, 난소, 방광, 신장 등을 자극하여 기능을 향상시키고, 엉덩이 관절이나 허벅지, 허리 등을 스트레칭하여 유연하게 만들며, 전반적인 순환을 개선할 수 있는데요. 신체 곳곳에 혈류를 원활하게 공급하여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불면증 완화 

운동을 통해 신경계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며,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안감, 피로감 등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요.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소화 개선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경우, 요가 동작들을 연습함으로써 소화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데요. 소화 기관을 진정시키고, 소화 불량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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