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엎드려서 팔을 움직이기만 해도 생기는 변화


엉덩이를 들고 바닥에 엎드리는 요가 동작인 다운도그 자세에서 팔을 구부렸다가 펴는 동작을 추가함으로써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데요. 어깨 근육을 강화하고 상체를 탄력 있게 만들 수 있으며, 심혈관계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액순환 촉진 및 비만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데요. 바닥에 엎드려서 팔을 움직이기만 해도 생기는 변화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무릎을 꿇고, 엎드린 자세로 시작하며, 손가락은 벌려줍니다. 그리고 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바닥에서 들어 올립니다. 햄스트링과 종아리가 개방되기 시작하면, 다리를 쭉 펴면서 발꿈치를 바닥으로 낮추기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머리는 어깨 사이에 편안히 두도록 하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과 유사하게 팔을 구부렸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1분 동안 진행하며, 운동 후에는 엉덩이를 바닥으로 낮추고, 코브라 자세로 스트레칭합니다.


운동 효과


어깨 근육 강화 

어깨 및 어깨 부근의 등 근육이 약해서 발생할 수 있는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다운도그 자세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강화시킬 필요가 있는데요. 어깨와 등 부근에 발생하는 통증과 압박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동시에 가슴과 팔을 탄력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심장 건강 향상 

다운도그 자세에서 팔을 굽히고 펴는 동작을 통해 몸을 펌핑하면, 심장은 산소가 많은 혈액을 근육 조직에 전달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움직이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은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데요. 심혈관계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혈액순환 촉진 

엉덩이가 들어 올려지고 머리가 심장 아래로 떨어지면서 신선한 혈액이 흘러 원활한 순환을 돕는데요. 혈액과 산소가 두뇌 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피부에도 좋습니다. 그러면 얼굴의 모세 혈관을 자극하고 피부에 있는 노폐물들을 제거하여 피부 문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비만 예방 

운동을 통해 햄스트링과 종아리를 포함한 하체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혈액 공급을 촉진하여 다리 붓기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하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어를 강화하고 복부 주위의 군살을 제거할 수 있으며, 울퉁불퉁한 팔을 탄력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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