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운동

바닥에 엎드려서 1분씩 다리를 들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by 텐바디 2019. 2. 27.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를 공중으로 들었다가 내리는 동작은 간단한 운동이지만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하체 탄력이 증가하여 몸매 라인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으며, 척추를 강화하고 코어를 단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소화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데요. 바닥에 엎드려서 1분씩 다리를 들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바닥에 엎드려서 팔은 얼굴 앞에 겹쳐서 두고 시작합니다. 다리를 엉덩이 넓이로 벌린 후, 최대한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가 내리면 되는데요. 엉덩이의 힘을 이용하여 다리를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반복합니다. 1분 동안 진행하며, 하루 중 틈틈이 반복 운동하세요. 발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 효과

 

하체 탄력 증가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로 다리를 들었다가 내리는 반복 운동은 힙업 효과와 함께 허벅지를 탄력 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다리의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몸매 라인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 감소를 막을 수 있어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척추 강화 

엎드려서 운동하는 과정에서 신체의 핵심 근육 그룹인 코어를 포함하여 척추를 단련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데요. 근육이 약해져서 발생할 수 있는 통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여 등이 굽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 촉진 

다리를 들었다가 내리는 것만으로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데요. 신체 곳곳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여 순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부종이나 하체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데요. 신체의 순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소화 시스템 개선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복부에 압력을 가하는 자세를 통해 복부 근육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내장 기관을 마사지하는 효과도 볼 수 있는데요. 소화 불량이나 변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복부 주위를 움직이면서 최적의 소화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 소화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