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편 상태로 상체를 숙이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데드리프트와 유사한 동작으로써 상체를 최대한 꼿꼿하게 편 상태로 바닥으로 숙였다가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면 되는데요. 신체가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기능할수록 돕고,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며, 통증이나 부상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허리를 편 상태로 상체를 숙이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확인하세요.



운동 방법


바 혹은 막대기 형태의 도구를 잡습니다. 그리고 팔을 양 옆에 두고 곧게 뻗으며,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서 허리 관절이 아닌 엉덩이 관절을 통해서 몸을 앞으로 구부립니다. 그런 다음 도구를 가능한 낮춥니다. 이때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곧게 유지합니다. 시선은 바닥이 아닌 전면을 응시하면서, 둔근에 힘을 주고, 원래의 자세로 돌아옵니다. 척추가 구부러지거나 휘어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면서 운동하세요. 1분 동안 반복합니다.



똑바로 서서 왼발을 오른발 앞으로 교차합니다. 그리고 손에는 바 형태의 도구를 잡아주세요. 어깨너비로 잡은 후, 상체를 앞으로 숙입니다. 하체의 스트레칭을 강화하기 위해 무릎을 최대한 펴고, 등이 구부러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내렸던 바를 다시 올리면 1회가 완료되며, 30초 동안 반복 후, 교차한 발의 위치를 바꿔서 30초 반복합니다.




바닥에 똑바로 서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상체를 숙이면서 몸을 ㄱ자 모양으로 만들면 되는데요. 손끝을 펴서 최대한 몸을 길게 늘여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합니다. 그런 다음 자세를 유지하며 버티고, 원래 자세로 돌아오세요. 1분 동안 반복하며, 운동 중에는 상체를 곧게 펴고,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운동 효과


허리를 펴고 상체를 숙이는 자세를 통해서 코어 근력의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전반적인 신체의 내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데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신진대사 및 심폐 지구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스트레칭할 수 있으며,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데요. 통증을 완화하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