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2가지 동작을 계속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바닥에 엎드리는 다운도그 자세와 쪼그려 앉는 화환 자세는 간단하지만 효과 좋은 요가 운동으로써 2가지 자세를 반복하여 진행할 수 있는데요. 운동을 통해서 다리 붓기를 제거하거나 하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으며, 잘못된 자세를 교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순환을 개선하여 독소 및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데요. 한 달 동안 2가지 동작을 계속하면 생기는 변화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다운도그 자세 

무릎을 꿇고, 엎드린 자세로 시작하며, 손가락은 벌려줍니다. 그리고 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바닥에서 들어 올립니다. 햄스트링과 종아리가 개방되기 시작하면, 다리를 쭉 펴면서 발꿈치를 바닥으로 낮추기 시작합니다. 머리는 어깨 사이에 편안히 두도록 하고, 심호흡하세요.



화환 자세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시작합니다. 발은 어깨너비보다 더 넓게 벌려주면 되는데요. 발끝이 몸의 바깥 방향을 향하도록 돌려줍니다. 그리고 복부에 힘을 주면서 상체가 구부러지지 않게 꼿꼿하게 펴는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데요. 양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팔꿈치를 허벅지 안쪽에 가져갑니다. 심호흡하며, 상체를 최대한 늘이고, 하체를 열어준다는 느낌으로 운동합니다.




바닥에 엎드린 상태의 다운도그 자세에서 다리를 가슴 방향으로 점프하여 당긴 후, 상체를 일으켜 쪼그려 앉은 화환 자세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환 자세에서 손을 바닥에 짚고 다리를 점프하면, 다운도그 자세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2가지 자세를 반복하여 2분간 진행하세요. 


운동 효과


하체 비만 예방 

하루 종일 쌓인 햄스트링, 종아리 등의 하체 긴장감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하체를 전반적으로 자극하는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필요가 있는데요. 2가지 자세를 반복하여 다리 붓기를 제거할 수 있으며, 하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세 교정 

바르지 못한 자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신체 불균형은 어깨를 움츠러들게 만들거나 골반이 앞으로 나가는 등의 잘못된 자세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신체 곳곳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데요. 척추를 늘이고, 골반을 확장하며, 자세를 교정할 수 있습니다.



순환 개선 

다운도그 자세는 엉덩이가 들어 올려지고 머리가 심장 아래로 떨어지면서 신선한 혈액이 흘러 원활한 순환을 돕는데요. 혈액과 산소가 두뇌 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피부에도 좋습니다. 또한, 바닥에 쪼그려 앉는 화환 자세는 엉덩이를 열어주고, 복부를 마사지하며 압력을 가할 수 있기 때문에 독소 및 노폐물의 원활한 배출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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