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따라서 하면 유연해질 수밖에 없는 자세 6가지


요가 동작이나 스트레칭 동작을 꺼려하는 사람들의 일부는 유연하지 않아서 못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조금씩이라도 반복하여 진행하면, 유연성을 기를 수 있으며,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데요. 매일 따라서 하면 유연해질 수밖에 없는 자세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물고기 자세


바닥에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그리고 팔을 바닥에 지탱하고, 팔꿈치를 바닥으로 누르면서 상체를 공중으로 들어 올립니다. 그런 다음 머리는 바닥을 향해 떨어뜨리며, 목구멍을 개방시킵니다. 자세를 유지하며, 최대한 심호흡을 진행하고,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1분 동안 반복하여 운동하세요.


2. 영웅 자세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양발을 엉덩이 바깥쪽으로 놓이도록 합니다. 그리고 팔꿈치로 바닥을 지탱하면서 몸을 뒤로 점차 눕혀주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고, 자세를 유지하며 호흡합니다. 가슴을 최대한 들어주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데요. 충분히 호흡한 다음 손으로 발바닥이나 발목을 잡고, 동일하게 호흡합니다. 1분 동안 반복하세요.



3. 아기 자세


바닥에 누워서 무릎은 구부려 가슴으로 가져다 대고, 손으로 발의 바깥 가장자리 부분을 부여잡습니다. 그리고 가슴 방향으로 가볍게 당겨줍니다. 그런 다음 무릎이 최대한 겨드랑이 방향에 닿을 수 있도록 하세요. 이때 어깨나 가슴에 무리하게 긴장을 주지 않도록 하고, 신체의 나머지 부분에는 힘을 주지 않습니다. 이 자세로 호흡하며, 1분간 운동합니다. 


4. 아이 자세


매트 위에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그리고 숨을 깊게 마시고 내쉬면서 상체가 허벅지 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구부리면 되는데요. 목과 척추를 최대한 길게 늘인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칭하세요. 팔은 다리 옆에 두거나 머리 위로 뻗어줍니다. 자세를 유지하면서 심호흡하세요. 1분 동안 진행합니다.



5. 앉아서 상체 숙이는 자세


바닥에 앉아서 다리를 쭉 폅니다. 그리고 숨을 들이마신 후, 내쉬면서 상체를 숙이세요. 팔을 최대한 뻗어서 발가락 근처까지 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런 다음 척추를 늘인다는 느낌으로 스트레칭합니다.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자세를 유지하세요. 완전히 숨을 내쉰 후에도 2~3초 정도 자세를 유지합니다. 1분 동안 이러한 동작을 반복하세요.


6. 다리 벌리고 상체 숙이는 자세


왼쪽 발을 뒤로 세 걸음 정도 뻗어준 후, 상체를 숙입니다. 두 다리를 완전히 펴는 데에만 집중하면서, 두 손은 바닥이나 정강이 혹은 엉덩이 위쪽에 놓아도 무방합니다. 자세를 유지하며 최대한 호흡한 후,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다리를 바꿔서 1분 동안 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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