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0초씩 벽에 팔을 기대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벽 앞에 서서 팔을 기대는 동작만으로도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어깨가 뭉쳐서 뻐근하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척추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며, 몸에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하는데요. 매일 30초씩 벽에 팔을 기대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벽 앞에 서서 다리를 엉덩이 넓이보다 조금 더 넓게 벌립니다. 그리고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서 벽에 기댑니다. 그런 다음 중력이 상체를 바닥 방향으로 끌어당기게 충분히 늘여줘야 하는데요. 이 자세로도 어깨나 목에 아무런 감흥이 없다면, 발을 벽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뜨리면 좋습니다. 자세를 유지하며, 30초 동안 호흡합니다.



앉아서도 진행할 수 있는데요. 벽 앞에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그리고 무릎을 엉덩이 넓이보다 더 넓게 벌린 후,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고, 이마를 벽에 가져다 대세요. 중력이 상체를 바닥 쪽으로 끌어당기게 만들어야 하는데요. 머리를 벽에 기대어 놓아도 좋습니다. 자세를 유지하며, 30초 호흡한 이후에 원래의 자세로 돌아옵니다.



운동 효과


어깨 통증 완화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진행하는 업무로 인해 어깨 뭉침이 발생했거나 너무 열심히 운동을 해서 어깨가 뭉쳤다면, 벽에 기대는 자세를 통해 곧바로 풀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어깨 뭉침으로 생기는 목 통증이나 두통을 완화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척추 스트레칭 

척추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은 부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데요. 사소한 충격에도 통증이 오거나 부상을 당하지 않으려면, 몸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자세를 통해서 척추를 늘여주고, 신체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세 교정 

어깨가 굽거나 신체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자세가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스트레칭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몸의 균형을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할 수 있고, 불균형한 신체를 교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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