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5분 하체 비만 탈출 돕는 스트레칭 자세


하체 비만을 탈출하고 싶거나 상체보다 하체에 살이 찌는 체형이라면, 하체를 중점적으로 스트레칭할 필요가 있는데요.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독소 및 노폐물의 배출을 돕고, 하체 부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세를 교정하여 신체의 불균형을 개선하기 때문에 특정 부위에 살이 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매일 5분 하체 비만 탈출 돕는 스트레칭 자세를 소개합니다.




바닥에 등을 대고 눕고, 다리는 쭉 펴줍니다. 그리고 왼쪽 무릎을 구부려서 당기고, 오른쪽 발목을 왼쪽 무릎 위로 걸칩니다. 그런 다음 다리 사이의 틈으로 손을 넣어서 왼쪽 정강이 부분을 눌러주면, 스트레칭을 강화할 수 있는데요. 30초 진행 후, 다리의 위치를 바꿔서 30초 진행합니다.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서서 발은 바깥 방향으로 살짝 틀어줍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바닥으로 최대한 낮추세요. 손으로 바닥을 짚고, 다리 사이로 상체를 숙이며, 시선은 바닥을 향합니다. 1분 동안 진행하며, 호흡을 유지합니다.




바닥에 누워서 상체를 고정합니다. 그리고 왼쪽 다리를 공중으로 90도 각도로 들어주세요. 발끝을 당기면서 하체를 자극하고, 손으로 무릎 뒷부분을 잡아서 운동 효과를 높입니다. 오른쪽 다리도 동일하게 반복합니다. 1분 동안 진행하세요.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서 다리를 공중으로 들고, 무릎을 구부립니다. 그리고 가슴 방향으로 최대한 당겨주면 되는데요. 손으로 무릎이나 정강이 부분을 감싸면서 눌러주세요. 하체를 상체에 붙인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칭을 점차 강화합니다. 1분간 진행하세요.




무릎을 꿇고 바닥에 엎드립니다. 그리고 서서히 무릎의 간격을 벌려주면서 몸을 낮추면 되는데요. 양쪽 무릎의 위치가 동일 선상에 있도록 자세에 유의하고,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스트레칭을 조절해야 합니다. 1분 동안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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