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홈트레이닝 4가지


신체 불균형에 따른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통증이나 부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운동을 통해 몸매를 교정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신체 일부분에 집중되는 과부하를 덜어주며, 순환을 개선할 수 있는데요. 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홈트레이닝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낙타 자세 변형


몸의 중심을 잡고 좌우로 움직이는 동작을 통해 척추를 강화하고, 허리 라인을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데요. 먼저 무릎을 꿇고 바닥에 앉아서 시작하며, 엉덩이를 들어서 상체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왼발을 왼쪽 방향으로 뻗으면서 팔을 옆으로 펼치면 되는데요. 30초 반복 후, 오른발을 오른쪽 방향으로 뻗는 동작을 30초 반복하세요. 시선은 정면을 향하며, 몸의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2. 브릿지 변형


브릿지 자세에서 팔을 머리 위로 뻗고, 발꿈치를 들어서 스트레칭 효과를 높일 수 있는데요. 어깨에서부터 발끝까지 몸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바닥에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엉덩이를 들어서 브릿지 자세를 만든 후, 손은 머리 위로 뻗어주고, 발꿈치를 드는 동작을 추가합니다. 자세를 유지하며 최대한 버티세요. 1분 동안 반복합니다. 



3.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는 구부러진 척추를 펴주면서 탄력을 높이는 운동인데요. 근력이 부족하다면, 무릎을 대고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바닥에 엎드려 손바닥과 무릎을 대고, 발바닥은 천장을 향하도록 들어줍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구부리며 몸 전체를 바닥으로 내렸다가 올린다는 느낌으로 진행하세요. 1분 동안 반복합니다. 


4. 테이블탑 업다운 변형


몸을 늘여주는 운동을 통해 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는데요.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서 시작하며, 무릎을 구부려서 발바닥을 바닥에 붙입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들고 몸통을 들어주세요. ㄷ자가 엎어진 모양으로 만들고, 엉덩이를 내렸다가 올리면서 왼팔을 들고, 몸통을 오른쪽으로 틀어줍니다. 그런 다음 엉덩이를 내렸다가 올리면서 몸통을 왼쪽으로 트는 동작을 반복하여 진행하세요. 1분 동안 운동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