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통증을 절반으로 줄여줄 스트레칭 자세 4가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자세가 나빠지면서 목이 단단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목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통해서 목의 통증을 완화하고, 움직이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불균형한 자세를 교정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신체의 이동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목 통증을 절반으로 줄여줄 스트레칭 자세 4가지를 소개합니다.



1단계


바닥에 머리를 대는 스트레칭 자세로써 어깨와 목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동시에 두통도 완화시킬 수 있는데요.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정강이와 이마를 바닥에 붙입니다. 그리고 손을 뒤로 맞잡아서 공중으로 뻗어주세요. 무게 중심을 몸의 앞부분으로 옮기고, 10회 이상 호흡하세요. 그런 다음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1분간 반복하세요. 


2단계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목을 뒤로 젖히면, 가슴과 어깨를 포함하여 목을 충분히 스트레칭할 수 있는데요. 발꿈치에 엉덩이를 대고 앉은 후, 손을 몸과 떨어진 거리에 놓고 바닥에 고정시킵니다. 그리고 허리를 아치 모양으로 만들면서 척추를 최대한 늘여줍니다. 엉덩이는 발꿈치를 향해 눌러주면서 목을 뒤로 젖히면서 상체를 열어줍니다. 1분간 진행하세요. 



3단계


바닥에 앉은 상태에서 목을 가슴 방향으로 눌러주면, 목 뒤쪽 부분과 등 상단을 풀어줄 수 있는데요. 편하게 앉아서 손을 머리 뒤로 가져가고, 손바닥이 뒤통수에 닿도록 깍지 껴 잡습니다. 그리고 척추는 꼿꼿하게 편 상태로 최대한 길게 늘여주고, 목을 바닥 방향으로 내려줍니다. 손바닥으로 밀면서 스트레칭을 강화하고, 턱을 가슴에 붙이도록 합니다. 1분간 반복하세요. 


4단계


바닥에 서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자세로써 목의 사이드 방향을 깊숙이 스트레칭할 수 있는데요. 다리를 엉덩이 너비로 벌리고 서서 팔은 뒤로 모아줍니다. 오른손으로 왼쪽 손목을 잡고 고정시키며, 팔을 당겨줍니다. 그리고 목을 서서히 오른쪽 방향으로 기울이세요. 그런 다음 원래 자세로 돌아오고, 왼쪽으로 기울입니다. 방향을 바꿔가며 1분간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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