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랭크 대신 이 자세를 1분씩 매일하면 생기는 효과


플랭크 동작이 익숙하거나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돌고래 자세를 시도할 수 있는데요. 요가 운동 중 하나로써 자세를 유지하고 버티면서 운동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신의 근육을 강화하면서 하체를 스트레칭하며, 혈류를 개선할 수 있는데요. 플랭크 대신 이 자세를 1분씩 매일하면 생기는 효과를 소개합니다.



운동 방법


매트에 플랭크 기본자세로 엎드려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구부리고, 팔뚝을 대는 팔꿈치 플랭크 자세로 전환하세요. 그런 다음 발을 팔꿈치 방향으로 조금씩 당기면서 엉덩이를 높이 들어주면 되는데요. 발꿈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무릎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 최대한 버팁니다. 1분 동안 반복하세요. 


운동 효과


근육 강화 

일반적인 플랭크 자세에 비해 도전적인 자세로써 전신의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깨 근육을 포함한 팔과 가슴 등의 상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데요. 코어 근육이 강해지면서 신체의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순환 개선 

엉덩이를 높이 들고, 머리를 바닥으로 내리는 과정에서 신체의 순환을 개선할 수 있는데요. 신선한 혈액과 산소를 두뇌에 공급할 수 있으며, 혈류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 문제를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체 스트레칭 

다운도그 자세와 유사한 운동으로써 무릎을 완전히 편 상태로 버티기 때문에 하체 스트레칭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햄스트링이나 종아리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셀룰라이트 및 붓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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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SOULSCIETY
    2020.03.31 07:4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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